2025.06.30
출처
유치원 버스. 2025. 06. 19.
언제나 오려나,, 오기로 한 시간이 지났는데,, 앞에 누가 늦잠 잤을까? 쉬 싼 거 아냐? 아니면 혹시,,, 우...
우동. 2025. 06. 20.
"면발 퉁퉁한 국수!!" 큰 딸이 소리친다. '우동'의 우리집 이름. "아빠 국물 더 ...
가장(家長) 2025. 6. 19.
늦은 밤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보며 보게 되는 것. 어지러진 책상 속에서 빛나는,, 모니터 아래, 책상 파티...
[북리뷰]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2025
도쿄 트렌드 인사이트. 왠지 '트렌드 코리아 0000' 을 따라 한 것 같은데,, 나름의 인사이트를 ...
[북리뷰]복음전도와 사회운동: 총체적 선교
아직도 이런 '구닥다리(?)'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지만, 왜 그럴...
[북리뷰]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난 소설을 읽을 때 마다 늘 생각한다. '작가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나는 대한민국 경북 &#...
[북리뷰]일본병_이유 있음
작가가 하고 싶은 말: "아베 노믹스는 실패했다" 최근에 일본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일본 서...
[북리뷰]나의 습관이 나의 영성이다_동의한다
제목부터가 참 동의된다. '나의 습관이 나의 영성이다' 그렇다. 내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느냐...
[북리뷰]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
"모든 사람은 죽는다" "우린 사람이다" "고로 우리는 다 죽는다. 언젠가는."...
[북리뷰]소명_어려운 이야기를 더 어렵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 선택의 기로에서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맞는 것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