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출처
권여선 <어머니는 잠 못 이루고> 필사
먼저, 권여선 작가님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글 써 주세요!! 소설집 <각각의 계절>은 모든 단편이 좋...
산양마을 사람들_1
윤희가 산양마을로 터전을 옮긴 건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하늘이가 아빠와 살겠다고 했을 때 윤희는 죽고 ...
아르민 팔크의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왜 어려운가> 필사하기
아주아주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평소 나의 도덕성에 대해 고민이나 성찰의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이...
옆 동네 도서관의 그 사서는, _2
나는 대다수 사람보다 공공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당연히 책을 빌리기 위해서이다. 나는 거의 모...
[서해문집] 꼬마 귀신들 _아밀 외
<노 어덜트 헤븐_아밀> p. 028 아빠는 재훈을 서름서름하게 대했고 평가하는 듯한 시선으로 훑어보았...
옆 동네 도서관의 그 사서는 _1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걸으면 이십 분은 족히 드는 거리에 공공도서관이 있다. 우리 단지 정문과 어깨를 나...
교량 아래서 _5
지민이는 소혜와 중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다. 지민이는 부회장, 소혜는 회장이었다. 윤정과 지민 엄마...
올해 수확했던…
있는 줄도 몰랐었다, 블루베리. 무척 연하고 맛있었던, 새끼 열무 이렇게 잘 자랄 줄은 정말 몰랐다, 양배...
교량 아래서 _3
며칠 전, 퇴근을 앞둔 윤정 앞으로 문자가 전송되었다. [엄마, 할 말 있는데 언제 와?] 윤정은 하나뿐인 딸...
저는 지금 책 쓰기 딱 좋은 공간에 있습니다. (feat. 김포 구래동 공유 오피스)
남편 따라서 어제, 오늘 공유 오피스에 있어요. 여기 정말 정말 끝내줘요. 책 보는 모습을 (컨셉으로)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