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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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5/18 베란다 연못 - 메다카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 아무리 추운 곳에서도 잘 지내는 '메다카'라고 해도 ...
낙서
간만에 올리는 포스팅 그림 순서는 귀찮아서 내 맘데로!! 대머리에 강세이 좋아하는 아재!! 그건 바로 내!!...
2024/8/3 도쿄 #6 - 다이칸야마 / 시부야
도쿄에서의 마지막 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시부야는 오늘도 활기차다!! 기분 참 이상하데!! 아침에 뭐...
2024/8/2 도쿄 #5 - 노가타 / 시부야
아오야마에서 어째 어째 걸어서 다시 시부야로 이동!! 일본 얼라들은 이렇게 부활동 같은거 잘해서 부럽드...
2024/8/2 도쿄 #4 -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 아오야마 플라워 마켓
메이지 신궁에서 나오면 바로 하라주쿠역이다. 너무 더워서 40대 아재 4명은 이젠 발도 못딛겠더라. 도저히...
2024/8/2 도쿄 #4 - 시부야 / 요요기 공원 / 메이지 신궁
간만에 작성하는 친구들과의 도쿄 여행기!! 간만에 쓰는 이유가 다 있는디 사실은 잘 댕기는 회사를 때리치...
2024/8/1 도쿄 #3 - 신주쿠
신오쿠보역에서 내리서 카부키쵸까지 살 걸어가기로 했니라. 사서 고생하는거 좋아하는 4명이라 천만 다행...
2024/8/1 도쿄 #2 - 우구이수수다니 / 닛포리
우에노 한바퀴 털어주고 근처에 남동생이 예전에 살던 동네가 있다해서 살살 걸어가보기로 했다. 그림자 많...
2024/8/1 도쿄 #1 - 우에노
아주 무더운 여름에 떠난 도쿄 여행기!! 간만에 출장이 아닌 여행이다. 그것도 얼라때부터의 부랄친구들과...
메다카
메다카란 작은 수중생물 빠져 지내는 요즘!! 수십년이 넘은 낡은 아파트의 작은 베란다가 점점 나의 즐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