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듯 폐렴이 가고 수족구가 옴

2025.06.30

2024년 8월은 내 기억속에 폐렴의 달로 기억될 것이다.. 폐렴이 거의 다 나아서 이제 등원이 가능하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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