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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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낸다
두둥등장 취준기록 카테고리 오픈 놀라울만큼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가 되겠지만 혼자서 주저리주...
안되면 울어 그리고 다시 해
요즘 나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 아카이브
[밴쿠버 일기] 캐나다 밴쿠버에서 병원 가는 방법, 한인병원 더웰클리닉, 한화유학생보험
캐나다 밴쿠버에서 혼자 병원 가기 얼마 전 갑자기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눈이 붓더니, 피부에 웬 두드러기...
[밴쿠버 12주차] 고지로 라멘, 반두센 가든 불빛축제, 겨울왕국2, 밴쿠버 한인병원, 치폴레, 보일링 포인트
D+ 82~88 생존기록 갑자기 라멘이 너무 땡겼던 날 새로 추천받은 진야라멘 가려다가 양이 적다는 소문이 ...
[밴쿠버 11주차] 띠어리 케익, 잼카페, 플라이오버 캐나다, 단보라멘, 보스턴 피자, 다트게임, 로리모모 K&J 레스토랑
D+75~81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이번 주도 어김없이 디저트 맛집 도장깨기~! 도넛, 와플에 이...
[밴쿠버 10주차] 캐필라노 현수교, 레드로빈 햄버거, 라 타케리아 타코, 디즈니 온 아이스, 캐나다 맥도날드 푸틴
D+68~74 행복한 11월의 마지막 화요일은 학원 액티비티로 캐필라노 현수교 가는 날!! 겨울 시즌이 되면 조...
[밴쿠버 9주차] 네로와플, 치폴레, 미국 시애틀 당일치기 여행, 선셋비치, 담소 삼겹살, 화이트록
D+61~67 밖순이ing 밴쿠버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싶으면 구글지도를 켜고 리뷰가 많은 곳에 가면 된다...
[밴쿠버 8주차] 파파로티 커피번,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 infini tea, 잉글리시 베이, cartems 도넛, super store
프랑스 교환학생 생활 중인 지원이가 그랬다. 여기 와서 제일 두려운 게 시간과 돈이라고 외국 생활을 정의...
[밴쿠버 7주차] 스탠리 파크, 자부치킨, 월마트, 민트 오레오, 라뒤레 마카롱, A&W 햄버거, 스팀웍스, 비비포차
D+47~53 반가운 사람들 만나기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자전거를 타보아요 스탠리 파크를 다 돌아보려면 자...
[밴쿠버 6주차] 밴쿠버 캐넉스 하키 직관, 한식맛집 수라, 자파도그, 딥코브, 허니도넛, 남한산성
여러모로 힘들었던 6주차 일상 기억하고싶지 않지만 그래도 기억해야하는 시간들이 있기 때문에 늦게나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