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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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리스톨 렌트카 여행(2) | 뱅크시, 브리스톨 대성당, 카봇 타워
주차는 어려워 여행의 목적이 '자연'이 아닌 '도시'에 있다면 렌트카에 대해 다시금 ...
[남프랑스] 아비뇽 미식 기행 | 레스토랑 Fou de Fafa & Le Goût de Jour 추천
때는 바야흐로 19년의 끝이자 20년의 시작, 나의 교환학생 막바지 시절이다. 당시 프렌치 시크에 매몰되어 ...
[영국] 코츠월드 렌트카 여행(1) | 코츠월드 버튼 온 더 워터, 바이버리, 브리스톨
얼렁뚱땅 영국 렌트카 여행 어쩌다 보니 꼬&빡과 영국 렌트카 여행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결성된 롬...
[미공개 장편선][일상] 젊어서 노세
5월 초순에 써둔 4월 일상글이다. 왜 업로드를 안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맛난 거 먹고 잘 다녔구나. 음력생...
[캐나다 서부] 재스퍼에서 캘거리까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93번 그리고 워터파울 호수 한국행 D-1. 참담한 심경으로 캘거리로 내려가는 중이다....
[맛집] 여의도 오마카세 스시메이 런치 추천
회사를 떠나 재야의 고수가 되신, 게 아니라 더 높은 곳으로 가신 분이 점심을 사주셨다. 접점이 크게 있지...
[맛집] 기름진 브런치, 연남동 썸모어델리
서울살이의 대부분을 차지한 신촌 일대. 특히 애경 백화점 맞은편 연트럴 파크엔 내 20대가 잠들어 있다. ...
[미완성 단편선] 2.17 떠나는 날 (19년作)
마지막 아침 운동 무슨 자신감인지 사진만 올려두었기에 기억을 더듬어 간단히 적겠다. 당시 본인은 대학교...
[미완성 단편선] 산업은행 인턴 합격 후기 (21년作)
기쁜 소식이 있다. (자랑을 하겠다는 뜻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얼마 전 산업은행 인턴에 합격했다. ...
[여행] 캐나다 서부 여행 일정 추천 및 비용 | 로키산맥, 밴프, 재스퍼
헌정사 여러분 안녕. 정신이 있을 때, 지난 6월 말 다녀온 캐나다 서부 여행을 요약하고자 한다. 모든 것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