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 모르트퐁텐의 추억 > 카미유 코로(1864), 루브르 박물관
카미유 코로 작품이 왜 오르세로 안가고 루브르에 있지? 중간에 밀레 작품도 몇 점 있던데... 신기함. 카미...
< 술마시는 여인 > 피터르 드 호흐(1658),루브르 박물관
영문 이름이 Pieter de HOOCH. 피터르 드 후취?후크? 그러다 찾아보니 '호흐'다. 참 읽기 ...
< 목욕하는 밧세바 > 렘브란트(1654),루브르 박물관
리슐리외관 2층(한국 기준 3층)에 렘브란트 작품을 모아놓은 곳이 있다. 이 중 가운데 있는 <목욕하는 ...
루브르에 있는 램브란트의 < 자화상 >들
VS. 렘브란트는 자화상을 많이 그린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나이대별로 그린 자화상이 있다보니 화가의 ...
< 가죽을 벗긴 소> 렘브란트(1655),루브르 박물관
빛과 어둠을 잘 사용하는 렘브란트가 정물화를 그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그림. 어두운 배경으로 가...
< 마르텡 솔망의 초상 > 렘브란트(1634), 루브르박물관
렘브란트가 고객의 기호에 맞춰서 얼마나 잘 그렸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이어서 게시 했다. 우선 크기가 크다...
< 장님들의 우화 > 대 피터르 브뤼헐(1570-1600)의 카피본, 루브르 박물관
아버지 피터르 브뤼헐이 그린 그림의 복제본이다. 실물은 나폴리에 있다고 한다. 첫번째 장님이 넘어지면서...
< 거지들 > 대 피터르 브뤼헐(1568), 루브르 박물관
그림이 이렇게 작았던가? 브뤼헐 작품들이 구석방에 박혀있다. 꼼꼼이 챙기지 않았으면 그냥 넘어갔을거다....
< 환전상과 그의 아내 > 쿠엔티 마시스(1514),루브르 박물관
1514년 작이다. 우리나라는 조선 중종. 우리나라는 이 시기에 신사임당이 <초충도>를 그리고 있을 시...
< 프랑수아 1세 > 장 클로에((1515~47),루브르 박물관
프랑수아 1세 초상화다. 몸을 크게 보이게 해서 위압감을 가지게끔 그림을 그린듯 하다. 보석의 표현, 옷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