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오랑주리 미술관에 있는 모네의 <루앙 대성당>들
오르세에 <루앙 대성당>이 두 점 있었고, 오랑주리에 세 점이 있구나. 모네는 부각되는 원을 허투루 ...
< 전쟁 > 앙리 루소(1894), 오랑주리 미술관
앙리 루소의 <전쟁>이 오랑주리에 있었구나. 몰랐네. 루소의 그림은 동화속에 들어간 삽화 갔다. 아...
<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든 사기꾼> 조르주 드 라 투르(1635-38),루브르 박물관
조르주 드 라투르의 대표작 중 하나. <사기꾼> 옷 접힘 부분은 잘표현했는데 얼굴부분은 깊이감이 없...
< 빗장 >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1777), 루브르 박물관
불륜을 의미하는 강렬한 그림으로 많이 알려져있는 프라고나르의 <빗장>. 옷의 이 주름 표현은 환상...
< 목욕하는 여인> 장 오귀스트 모미니크 앵그르(1808), 루브르 박물관
앵그르가 그려서 욕 많이 먹었던 작품. 요즘도 여성의 누드가 사회적으로 터부시 되듯이 그 시절은 더욱 그...
< 터키탕 >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1852-59),루브르 박물관
1808년에 <목욕하는 여인>을 그린 후에 1852년 이 그림을 모델로 하여 <터키탕>을 그렸다. 이 ...
< 모르트퐁텐의 추억 > 카미유 코로(1864), 루브르 박물관
카미유 코로 작품이 왜 오르세로 안가고 루브르에 있지? 중간에 밀레 작품도 몇 점 있던데... 신기함. 카미...
< 술마시는 여인 > 피터르 드 호흐(1658),루브르 박물관
영문 이름이 Pieter de HOOCH. 피터르 드 후취?후크? 그러다 찾아보니 '호흐'다. 참 읽기 ...
< 목욕하는 밧세바 > 렘브란트(1654),루브르 박물관
리슐리외관 2층(한국 기준 3층)에 렘브란트 작품을 모아놓은 곳이 있다. 이 중 가운데 있는 <목욕하는 ...
루브르에 있는 램브란트의 < 자화상 >들
VS. 렘브란트는 자화상을 많이 그린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나이대별로 그린 자화상이 있다보니 화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