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 > 앙리 마티스(1940), 퐁피두 센터
입구 바로 앞에 이 그림이 있다. 92×73 cm로 그리 크진 않다. 사실표현보다 색깔표현을 중시하는 마티스 답...
첫번째 방의 < 수련 > 클로드 모네(1920-26), 오랑주리 미술관
총 4점의 작품이 타원형의 방 4면을 채우고 있다. 1920년에서 26년이면 클로드 모네가 거의 시력을 잃은 말...
두번째 방의 < 수련 > 클로드 모네(1920-26), 오랑주리 미술관
첫번째 방 4점에 두번째 방 4 점이 더 있었다. 이 방의 그림 중 3점은 나무를 가지고 있다. 수련만 있을 때...
오랑주리 미술관에 있는 모네의 <루앙 대성당>들
오르세에 <루앙 대성당>이 두 점 있었고, 오랑주리에 세 점이 있구나. 모네는 부각되는 원을 허투루 ...
< 전쟁 > 앙리 루소(1894), 오랑주리 미술관
앙리 루소의 <전쟁>이 오랑주리에 있었구나. 몰랐네. 루소의 그림은 동화속에 들어간 삽화 갔다. 아...
<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든 사기꾼> 조르주 드 라 투르(1635-38),루브르 박물관
조르주 드 라투르의 대표작 중 하나. <사기꾼> 옷 접힘 부분은 잘표현했는데 얼굴부분은 깊이감이 없...
< 빗장 >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1777), 루브르 박물관
불륜을 의미하는 강렬한 그림으로 많이 알려져있는 프라고나르의 <빗장>. 옷의 이 주름 표현은 환상...
< 목욕하는 여인> 장 오귀스트 모미니크 앵그르(1808), 루브르 박물관
앵그르가 그려서 욕 많이 먹었던 작품. 요즘도 여성의 누드가 사회적으로 터부시 되듯이 그 시절은 더욱 그...
< 터키탕 >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1852-59),루브르 박물관
1808년에 <목욕하는 여인>을 그린 후에 1852년 이 그림을 모델로 하여 <터키탕>을 그렸다. 이 ...
< 모르트퐁텐의 추억 > 카미유 코로(1864), 루브르 박물관
카미유 코로 작품이 왜 오르세로 안가고 루브르에 있지? 중간에 밀레 작품도 몇 점 있던데... 신기함. 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