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 도라 마르의 초상 > 파블로 피가소(1937), 파리 피카소 미술관
도라 마르는 마리 테레즈 발테르와 연인 관계일때 만난 사진사 였다고 함.도나 마르가 연인 중에 제일 유명...
< 카사헤마스의 죽음 > 파블로 피카소(1901), 파리 피카소 미술관
지나가다가 색체가 강렬해서 내 눈운 사로 잡은 작품. 1901년작으로 피카소가 젏었을때 그렸던 그림이다. (...
< 생각하는 사람 > 오귀스트 로댕(1888), 로댕 미술관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멋드러진 건물과 녹색 잔디, 그리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아우... 사...
로댕미술관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많다.
이번 파리 미술관 투어를 하면서 가장 인상적인 것 중에 하나가, 유치원 생 정도 되는 아이들을 미술관에 ...
< 탕귀 영감의 초상 > 빈센트 반 고흐(1887), 로댕 미술관
로댕 미술관에 있는 고흐 작품 중 하나. 탕기 영감의 초상은 3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은 그 중 마지막 작품...
< 지옥문 > 오귀스트 로댕(1928), 로댕 미술관
오르세에 있던 < 지옥문 > 의 청동 버전이다. https://m.blog.naver.com/art4wsi/223413931197 확실...
< 칼레의 시민 > 오귀스트 로댕(1889), 로댕 미술관
미술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접했었다. 칼레 시민 이야기는 이 글 뒷부분을...
< 에펠탑의 신랑신부 > 마르크 샤갈(1938-39), 퐁피두 센터
많이 본 샤갈 작품 중에 하나인 <에펠탑의 신랑신부> 다. 샤갈은 그 그림을 통히니 '고향에 대...
< New York City 1 > 피트 몬드리안(1942), 퐁피두 센터
현대 미술은 공부한 적이 없다보니... 대부분의 작품들이 낯설다. 그래도 이 작품은 친근한 몬드리안의 대...
< Number 26 A, Black and White > 잭슨 폴록(1948), 퐁피두 센터
잭슨 폴록의 넘버 시리즈가 있어서 찍어봤다. 흰색, 검은색, 농도, 두께, 넓이... 다 제각각이다. 이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