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 이삭줍는 여인들 > 장 프랑수아 밀레(1857), 오르세 미술관
가로 1.12미터, 세로 0.84미터로 생각보다는 큰 그림이다. 너무 익숙해서 그냥 보고 지나가기 쉬운 그림 전...
< 만종 > 장 프랑수아 밀레(1857-59), 오르세 미술관
세로 66센티, 가로 56센티미터로 작은 사이즈의 그림이다. 이 작품도 워낙 유명하니... 역시 눈에 띄는 건 ...
< 오르낭의 장례식 > 구스타브 쿠르베(1849-50), 오르세 미술관
이 작품도 엄청 크다. 가로 6.6미터, 세로 3.15미터. 별 중요한 사람이 등장하지도 않는 작품에 이렇게 큰 ...
< 벨렐리 가족 > 에드가 드가(1858-69),오르세 미술관
드가 작품 중에서 제일 큰 건가? 책에서봤을때는 클 거라 생각못한 작품중에 하나. 가로 2.5미터, 세로 2미...
< 올랭피아 > 에두아르 마네(1863), 오르세 미술관
마네의 그림 중에 아주 유명한 그림. 가로 1.91미터, 세로 1.3미터로 크기도 작지 않다. 오르세 이방은 마...
< 황소 머리 > 피카소(1942)
파리 피카소 미술관에 있는 작품 중에 하나다. 조각이나 이런 조형물에는 큰 관심이 없는데... 인상적이라 ...
< 마리 테레즈 발테르의 초상 > 파블로 피카소(1937), 파리 피카소미술관
마리 테레즈 발테르는 피카소의 28살 어린 연인이자, 모델이었음. 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까지 피카소...
< 도라 마르의 초상 > 파블로 피가소(1937), 파리 피카소 미술관
도라 마르는 마리 테레즈 발테르와 연인 관계일때 만난 사진사 였다고 함.도나 마르가 연인 중에 제일 유명...
< 카사헤마스의 죽음 > 파블로 피카소(1901), 파리 피카소 미술관
지나가다가 색체가 강렬해서 내 눈운 사로 잡은 작품. 1901년작으로 피카소가 젏었을때 그렸던 그림이다. (...
< 생각하는 사람 > 오귀스트 로댕(1888), 로댕 미술관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멋드러진 건물과 녹색 잔디, 그리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아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