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독서 기록: 쾌락독서. 문유석
“그래서 나는 책의 우선순위를 높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하루의 시작인 출근길에 단 십 분이라도 책...
독서기록: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시집
“우리는 꿈을 꾸는 사람이다. 내내 달려가는 개들의 걸음과 이내 사라지는 아지랑이 곁으로 미처 들려오지...
독서 기록: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Andrew Porter
“뭔가를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발견의 기회를 없애버리게 되니까요.” “지금은 거의 모든 아미...
독서 일기: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누군가에게 뭔가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것만으로 지금 나에게는 행복인걸.” “마치 편지 쓰기를 통...
독서 기록: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이 책이 영화로 나왔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영상화가 된 소설은 글로 먼저 읽고 난 뒤에 영화로 보는 걸 ...
[독서 기록] 남아있는 나날. 가즈오 이시구로
영국 귀족의 대 저택에서 34년간 집사로 일해 온 스티븐스가 세계 1,2차 대전을 거치며 달링턴 경의 저택에...
[독서 기록] 냉정과 열정 사이. 에쿠니 가오리
“다니엘라가 있는 밀라노, 파올라와 지나가 있는 밀라노. 내일부터 나는 나의 생활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
독서 기록: 별일은 없고요? 이주란.
“정말 그렇구나, 하면서 뒤쪽으로 고개를 돌려 지붕들을 바라보다가 목이 좀 아플 것 같으면 날개만 바라...
독서 기록: 안나 카레니나 3권
등장인물들 중에 가장 생각이 많고 사유하기를 좋아하던 두 사람, 안나와 레빈이 한 남자와 한 여자에게 사...
림:쿠쉬룩
“나는 마치 영이와 내가 같은 슬픔을 가지고 있다는 듯이 그애의 손을 잡았다. 그때 내가 어떤 표정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