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책 / 바스커빌 가의 개, 기억나지 않음 형사, 네버 라이
미니북으로 술술 미용실 갔을 때 읽었다 찬호께이 책 중 몇 안되게 밀리에 있음 이것도 술술 읽었다 주말에...
5월의 둘째주
월화가 그 전주말의 연속처럼 느껴진 탓에 후루룩 지나가버린 둘째주 수요일엔 슬퍼하며 운동갔는데 인바디...
F1 / 6라운드, 마이애미
오랜만에 스프린트 주간 마이애미는 여기랑 시차가 극악이라... 새벽 1시 아님 새벽 5시 시청이었다. 스프...
5월을 시작하는 주
노동절을 시작으로 토일월화 긴 주말을 보냈다. 5월 짱이다! 어버이날도 공휴일로 만들어주세요... 진짜 오...
책 / 아인슈타인의 꿈
(서평단)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바탕으로 한 서른 가지 다른 시간을 그려낸 책. 처음 책을 읽기 시작...
책 / 단 한번의 시선,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
에필로그까지 완벽한 범죄소설. 재밌게 읽었다. 좀 아쉬웠다. 기자가 쓴 글들은 문장의 호흡이 가볍고 잘 ...
책 / 시티뷰,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혼불문학상 수상작 맨 끝에 심사평이 있는데, 심사평중에 하나가 정말 딱 내가 이 소설을 읽으며 내내 한 ...
요즘 본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피리부는 사나이> 뭔가 제법 재밌게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조윤희 캐릭터가 좋았던거 같은데 ...
4월 마지막 주
해질녘이 아름다운 우리집 해지기 전에 집에 도착할 수 있어서 좋은 계절 이번주에도 고양이들은 귀엽다 내...
책 /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컬티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장애에 대해서, 내 존재가 차별과 배제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게 더 이상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