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허니문 스물여덟번째 페이지
- 마레지구에서 모닝커피도 마시고 메르씨 가서 쇼핑도 하고 이제 슬슬 배고파져 점심 먹으러 :) 어디 갈지...
허니문 스물여섯번째 페이지
- 잘자고 일어난 아침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파란빛이 반가운 날 며칠 흐리더니 맑은 날을 예고하는 하늘이 ...
허니문 스물다섯번째 페이지
- 결혼준비 전부터 파리스냅은 찍자고 이야기하던 우리 근데 또 너무 화려하고 인위적인 느낌보다는 자연스...
허니문 스물네번째 페이지
- 우리 부부가 온전히 휴식을 취했던 오베르쉬르우아즈를 뒤로 하고 다시 파리로 왔다. 허니문 이야기에서 ...
허니문 스물세번째 페이지
-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의 꿈같았던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못내 아쉬워 식사를 마치고도 우린 집 앞마당에...
허니문 스물한번째 페이지
- 오베르쉬르우아즈 숙소에 짐을 풀고 동네를 거닐어 보기로 했다. 한번 왔던 곳이라 조금은 익숙한 느낌이...
허니문 스물두번째 페이지
-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의 시간이 점차 저물고 있다. 당일치기로 왔을때는 꼭 1박해야지 했었는데 이번에 ...
허니문 스무번째 페이지
- 어쩜 우리 허니문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에 드디어 간다. 예상 외로 니스도 파리도 아닌 고흐의 마지막 숨...
허니문 열아홉번째 페이지
- 센강을 지나 아래쪽으로 사실 며칠전 갔던 와인바인데, 그 날 손님이 많아 마감이라고 실패했던 곳이 있...
허니문 열여덟번째 페이지
-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행복한 시간 잔뜩 충전하고 나왔다 점심도 두둑히 맛있게 먹었으니 이제 조금 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