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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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버지니아 일상] 사랑받는 느낌, 몽글몽글한 내마음
오늘을 기억하고 싶어서 쓰는 포스트. 토요일, 일요일 나이트 근무를 했다. 일요일 근무, 새벽 4시쯤 직장 ...
[미국 간호사] STICU (Surgical Trauma Intensive Care Unit) 1년
1. 10월 16일 자로 지금 유닛에서 일한 지 딱 일 년이 되었다. 오리엔테이션, 3개월이 끝나고 독립을 했는...
[북버지니아 일상] 2024년을 보내며
1. 일기는 솔직하게 써야 한다 하여, 속마음은 솔직하게 털어놔야 감정이 곪지 않는다 하여 미운 마음을 일...
문상철 <몰락의 시간>: 항상 반성해야 하는 이유를 배우다
친한 선배와 얘기를 나누다가 본인이 1년에 한번씩 읽으려고 책장에 꽂아둔 책이 있다고 소개했다. 문상철...
《몰락의 시간》(2023)
몰락의 시간 문상철 메디치
[북버지니아 일상] 해피 할로윈, 미국 코스트코의 한국 상품들
오늘 코스트코에 가서 장을 보고 왔는데 한국 상품들도 집어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가 빼빼로이기도...
[북버지니아 일상] 완연한 가을, 카네기 멜론 대학 투어, 집에서 즐기는 단풍놀이
날씨가 추워지니 생각난 수제비 김치, 감자 넣고 수제비 끓여서 남편이랑 차돌박이 구워서 같이 곁들여서 ...
[아빠의 두 번째 해외여행] 캐나다 밴프, 밴프 여행 최적의 렌터카, 밴프 호텔 추천
아빠랑 뉴욕 말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선택한 캐나다 밴프 엄마가 라스베가스를 너무 좋아했어서 아빠도 라...
[북버지니아 일상] 화장실 리모델링 끝! 끝없는 집안일, 소림 마라 마라샹궈 꿀~~맛
타일이 깔리고 욕조 들어가고 세면대, 수전까지 설치 완료! 원래 세면대가 하나였고 옆쪽은 화장대? 같은 ...
[아빠의 첫 해외여행] 아빠의 첫 랍스터, 뉴욕 공립 도서관, 자유의 여신상, 하이라인, 리틀 아일랜드
아침에 뉴욕 공립 도서관 구경을 다녀왔다. 내부가 예쁘기로 유명한 뉴욕 공립 도서관 해리 포터에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