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유 희 열.
고등학교 시절 유희열을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아이 성이 송씨였는데 오죽 했으면 별명이...
안녕 KJ군!
난 언제쯤 아이들이 그만둔다는 소리에 익숙해 질 수 있을까? 익숙해 질 수는 있을까? 아마 결코 그럴 수 ...
효율적인 인력운영?
장사하면서 제일 어려운 점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인력운영'이라고 답할 것이다. 인력 관...
자영업자 관점에서 본 쿠팡이츠
요기요, 배달의 민족, 쿠팡 등 메이저 플랫폼 부터 위메프오, 카카오 주문하기, 땡겨요 등 후발 배달 플랫...
개업 600일차! 하고 싶은일도 많아졌다.
개업 600일차. 꽃놀이 가기 좋은 계절이다. 그래서 일까? 전월에 비해 매장을 찾는 손님 발길도 배달음도 ...
최악의 알바생(잠적, 회피, 거짓말)
이번 주는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좋지 않은 일도 있었다. 교육만 3-4차례 들었던 남자 아이가 돌연 잠적을 ...
불안에 사로잡힐 때
나는 자주 불안감을 느끼곤 한다. 불안의 출처에는 두서도 없고 일관성도 없다. 일을 해서, 혹은 하지 않아...
실수를 대하는 자세
장사를 하다보면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실수를 한다. 예를 들어 음식에 치즈를 빼달라고 했는데 넣는다거...
충격엔딩 백도커플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과몰입 중인 나는 14회 엔딩을 보고 핵폭탄급 충격을 받았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도깨비 이후 정주행 하고픈 드라마는 처음이다. 2회까지 봤는데 적지 않은 생각들이 스쳐간다. 특히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