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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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되든 밥이되든 감당해야 하는 일.(5년차 점주)
우리 매장에서 3년을 일한 아이가 다음 주부터 근무할 수 없게 되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 오...
오늘 하루를 산다(피부염 재발병)
(2024년 5월 경에 쓴 글) 면역 저하로 시작된 전신 피부염과의 사투가 벌써 두 달째다. 예전부터 몸이 약해...
성난 사람들
'성난 사람들(BEEF)'이 에미상 8관왕을 차지 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이 시리즈를 다시 제대로...
독서모임<노인과바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노인이 애써 잡은 물고기를 습격하는 상어들과 싸우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상어...
내가 살았던 시대의 교권
요즘 교권추락이라는 뉴스를 많이 접한다. 서이초 교사가 스스로 생을 달리할 선택을 할만큼 학부모로부터 ...
자영업의 세계에 안정이란 없다.
엊그제는 아이들 8월 근무시간표를 체크하며 홀에 앉아 있는데 천장 에어컨이 뜨뜨미지근한 훈풍을 흘려보...
문제는 해결하라고 있는 것이다.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이다. 몸에 열이 많아 더위에 취약한 나는 여름이면 어질어질 할 정도로 땀을 흘린다...
알바교육에 방법론은 없다.
별 다른 코멘트 없이도 알아서 척척 제 역할을 해 내기 까지 신입 한명 당 최소 2-3개월이 걸린다. 두루 알...
[8번째 독서모임] 다가오는 말들/은유
내쫓김의 불안보다 소모됨의 불행이 컸다. 퇴근 후 독서와 집필이 힘에 부쳤다. 감정의 수문이 열릴까 봐 ...
수&롱의 싱가폴 여행기(첫째날)
# 프롤로그(왜 싱가폴이었나?) 가게 열고는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지로 남편이 싱가폴을 제안한 이유는 이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