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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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가
할머니랑 놀았다. 염색도 하고 네일도 시켜드렸다. 아까 뭐했어하고 물으면 대답이 없다. 힝 피는 못속인다...
ㅁㅁ
hi님의블로그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 당진독서모임 #2-9
나의 엄마별은 어디에 있나요 저는 '나'로 살다가 죽겠습니다! 배우 차인표가 쓴 언젠가 우리가 ...
바늘 끝에 사람이 - 당진독서모임 #2-8
도움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로 가야 합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역사, 정치 관련 책을 선정했...
필름카메라 여행
존재함을 느끼다. 6학년때 사진을 많이 찍어주시던 선생님이 계셨다. 틈만 나면 찍어주셨는데 그런 분을 두...
호밀밭의 파수꾼
어디에도 발붙이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잡아먹힐까 두려워했던 나의 10대를 그대로 담아 놓은 듯한 호밀밭의...
총균쇠 당진독서모임 #2-6
저는 유전자의 우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서모임 회원님들은 나의 의견에 반대하며 유전자의 다양성을...
변신 - 당진독서모임 #2-7
내 존재의 가치, 마침표 찍기 존엄 인물이나 지위 따위가 감히 범할 수 없을 정도로 높고 엄숙함 존재 현실...
스물 아홉의 12월 #2
할머니를 모시고 순천에 왔다. 시부모님들과 다 같이 식사를 했다. 아늑한 방에서 잠도 잤다. 할머니 너무 ...
스물 아홉의 12월 #1
시장 데이트를 좋아하는 편 호떡을 먹으며 돌아다니던 중 만났다. 이름이 복실이 일 것 같아. 꽤 오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