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출처
2024년 7월 결산(푸마러닝화, 한양도성길, 요리)
1. 달리기 201.4km 후하! 7월은 태어나서 가장 많이 달린 날이다. 26번의 달리기를 했고, 총 201.4km를 달...
재산세를 납부하며_내 안의 인사이드아웃 방출
기쁨 (Joy) 아파트 매매 후 처음 '재산세'라는 것을 냈다. 아파트를 매매할 때부터 들어갈 세금...
7/24 장거리러닝
21km를 뛰었다. 하프마라톤 대회도 아닌데 그냥 뛰었다. 동네 여기저기를 구경했다. 아파트, 사람들, 상점...
7/18 가장 빨리 달린 날
아마 출생 이후로 가장 빠르게 달린 날이 아닐까 싶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퇴근하고 비가 안 오길래 &#x...
미라클모닝? ㄴㄴ 미라클러닝! ㅇㅇ
나는 0800-1700 출퇴근하는 회사에 다닌다. 어느 인터넷 신문 기사를 보니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출퇴근 ...
7/15 게임중독
가장 오래 길게 미쳐있었던 게임은 중고등학교 시절 했던 라그나로크였다. 용돈을 조금씩 모아 길드 정모를...
7/6 보통날
하던걸 또 하고 먹던걸 또 먹는 보통날의 연속 출퇴근 달리기 식사 기록 공부 취침 반복 반복 새로운 것 하...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프리드리히 니체)
요즘 철학자들의 서적에 빠져있다. 쇼펜하우어가 그랬고, 니체가 그렇다. 니체의 말을 하나씩 읽으며 곱씹...
2024년 6월 결산(결혼식사회, WTR치악산28, 원주1박2일여행)
1. 달리기 132km 6월은 태어나서 가장 빠르게 5km를 질주해 본 날이다. 4분 48초의 페이스로 5km를 달렸다....
6/30 유난스러운 달리기
퇴근 이후에 쓰레기봉투와 장갑을 들고 달리기를 하러 나갔다. 3km 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달렸다.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