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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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런생 7년차 소회
런생 7년차. 2019년 4월 HY를 퇴사하고 구 여자친구(현 아내)를 따라 캐나다 밴쿠버로 갔다. 워홀 가는 ...
8/7 공기도 사 마시게 될까?
매년 여름의 기온이 오르고 있다. 어제 저녁에도 뜨겁게 달구어진 아스팔트의 열기가 신발을 통해, 발바닥...
7/31 주식과 달리기의 공통점
최근 몇 년 간 우리나라에서도 미국 주식 ETF가 핫하다. 특히 월배당 ETF가 유행이다. 내가 아는 것...
2024년 7월 결산(푸마러닝화, 한양도성길, 요리)
1. 달리기 201.4km 후하! 7월은 태어나서 가장 많이 달린 날이다. 26번의 달리기를 했고, 총 201.4km를 달...
재산세를 납부하며_내 안의 인사이드아웃 방출
기쁨 (Joy) 아파트 매매 후 처음 '재산세'라는 것을 냈다. 아파트를 매매할 때부터 들어갈 세금...
7/24 장거리러닝
21km를 뛰었다. 하프마라톤 대회도 아닌데 그냥 뛰었다. 동네 여기저기를 구경했다. 아파트, 사람들, 상점...
7/18 가장 빨리 달린 날
아마 출생 이후로 가장 빠르게 달린 날이 아닐까 싶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퇴근하고 비가 안 오길래 &#x...
미라클모닝? ㄴㄴ 미라클러닝! ㅇㅇ
나는 0800-1700 출퇴근하는 회사에 다닌다. 어느 인터넷 신문 기사를 보니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출퇴근 ...
7/15 게임중독
가장 오래 길게 미쳐있었던 게임은 중고등학교 시절 했던 라그나로크였다. 용돈을 조금씩 모아 길드 정모를...
7/6 보통날
하던걸 또 하고 먹던걸 또 먹는 보통날의 연속 출퇴근 달리기 식사 기록 공부 취침 반복 반복 새로운 것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