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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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양화진바자회 나눔... 하나님의 위로가 깊은 사랑으로 남다
서로 주고 받는 배움의 사랑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을 통해받는 하나님의 위로 . . . 누군가로부터 사랑...
합정동 골목에서 벼룩시장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양화진바자회팀들이 이끌어가는 벼룩시장이 홍성사 본사 좁은 공간앞에서 시작된다 우리들의 행보를 지켜보...
[2년 전 오늘] 드보르작 첼로협주곡을 듣는 5월.. 한재민 연주를 기대하며..
29일 목요일 한재민의 첫 듀오 리사이틀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 . .
일산 애니골길, 그리운 삼천포
파주 산소에 다녀오는 길, 언제부터인가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기대하게 되는게 이제는 슬픔보다는 그립고 ...
라흐헤스트 ..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다...
뮤지컬 라흐헤스트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아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로 이상, 김환기 두명의 시대 작가들의 ...
2025년 5월 셋째주일예배 설교기도문
“하나님의 각종 지혜” 에베소서 3:7-13 하나님 아버지! 바울을 포함한 276명을 태운 배가 유라굴로 광풍...
[3년 전 오늘] 5월 양화진바자회, 날씨가 더없이 좋았다
5월 22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합정동 홍성사 본사앞에서 양화진바자회가 주관하는 5월 벼룩...
초록 머금은 5월의 영희네 뜨락
토마토를 사러 토마토 밭에 다시 갔던 날 싣고 오면서 친구 영희네 들렀다 손주 봐주러 다니는 날과 겹치지...
2025년, 5월 구역예배 기도문
봄꽃들이 예쁘게 피어난 절기, 세상은 하나님의 성실하신 증거들인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으로 가득합니다 ...
2025년상반기 양화진목요강좌, 하나님의 피조물에게 띄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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