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 안인모> / <존 에버렛 밀레이 - 오필리아> , <바흐 - 마르첼로 협주곡>
메멘토 모리, 나의 죽음을 철학합니다 그림 - 존 에버렛 밀레이 <오필리아> 1852 클래식 - 요한 세바...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 안인모> / <찰스 코트니 커랜 - 바람 부는 날, 바흐와 샤를 구노 - 아베 마리아>
모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었던 지난 주일. 귀한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보고 싶었던 영화 한 ...
전시회 - <불멸의 화가 반 고흐> / 도서 - <반 고흐, 영혼의 편지>
고흐의 그림들이 이토록 가까이에 있으니 보러가야 한다. 감동보다는 감격 이라는 말이 어울릴것이다. 내내...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Schubert Winterreise) - 24번 거리의 악사(Der Leiermann)
요즘 며칠째 반복해 듣고 있는 슈베르트 연가곡집 겨울나그네. 그 중 가장 사랑하는 24번 <거리의 악사&...
가을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 Eric Clapton Autumn Leaves
<10월의 마지막 날, 아침 9시32분의 문래동> 낭만적인 가을의 출근길 . . . . . . . . 이라고 해두자...
오정희 소설 [새] .. 바람은 나무에 사무치고 노래는 마음에 사무치는..
세상에 한 번 생긴 것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해준 것은 연숙 아줌마다. 아주 먼 옛날의 별빛을 이...
첼리스트 고티에 카퓌송 & 피아니스트 장이브 티보데 . 듀오 콘서트 / LG 아트센터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프랑스 국보급 아티스트의 첫 듀오 무대 고티에 카퓌송 & 장이브 티보데 듀오 콘...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건드리면 다시 짓무르고 그 아픔은 또 오래 갈거 같아서 애써 피해오다가 기어이 다시 보게된 드라마 <...
너무도 멋지고 조금은 별난 이번 여름도 끝나 가는가 보네 - 헤르만 헤세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사랑하는 친구여! 너무도 멋지고 조금은 별난 이번 여름도 마침내 끝나 가는가 보네. 벌써 산들은 9월이 왔...
정신력으로 버티는 여름!!
두어달 전부터 무릎이 아파왔다. 아픈 강도가 점점 심해져서 저녁먹고 나가던 걷기 운동은 중단하고 몇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