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사무실에 핀 난꽃
지난 2주동안 집 베란다 실난이 하얀꽃을 폭죽처럼 피우더니 이제 거의 지고있다. 실난꽃이 지니, 사무실 ...
새벽 달리기 (day 791)
짧은 거리를 빨리 달려본다. 나의 질주는 고수들의 조깅 스피드겠지만. 처음 10분 동안 6분대 페이스로 달...
새벽 달리기 (day 790)
경사스러운 주말 아닌가.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니. 축하런~~ 회전수를 올려보려고 보폭을 빨리...
아침에 라떼
출근길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려면, 맛있는 라떼가 있어야한다. 주로 먹는 건 회사 앞 투썸. 두 자매가 운...
골프일지 (몽베르cc 북코스)
2024년 19월 6일, 일요일 쁘렝땅 코스 파4 평범한 홀 2번홀, 파4 오른쪽 벙커 200미터. 벙커 왼쪽이 안전하...
새벽 달리기 (day 789)
얼마만에 달려본 5k인지. 정말 오랜만에, 호수공원 한바퀴를 달렸다. 몸에 이런저런 이상이 오고, 이런 저...
생각
가을을 타는 건지, 싱숭생숭하다. 생각이 많아진 거 같다. 생각이 많은 게 좋을까, 없는 게 좋을까? 많은 ...
새벽 달리기 (day 788)
빨리 달려보기. 거의 2주만에 달리기인가. 오늘은 케이던스를 높혀 달려본다. 페이스 5분55초인데도, 1k가 ...
죽산 낚시터
바람이 불어 시원한 가을날. 충남 아산에 있는 죽산 낚시터 주말 1박2일 일정. 오후 6시쯤 되니 해가 뉘엇...
무지개
맑은 가을날,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진다. 후반 한 홀을 스킵할 정도의 많은 비가 순식간에 내리고 잦아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