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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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 레퀴엠_Chung
평생 살면서 저렇게 북을 원껏 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것두 저렇게 얄팍한 사람이. 정명훈 만세 만세...
라파우 블레하츠 예당
2주전 오늘 화요일 부천아트센터에서 블레하츠의 협연을 보고....이 독주회를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가는 ...
폴란드의 자랑 3가지
2024년 첫 공연으로 이런걸 보러왔다. 쇼팽 콩쿠르의 그 필하모닉, 바르샤바 필하모닉. 그리고 2005년 쇼팽...
2023 원코리아 베9 정명훈
보러왔다. 23년의 마지막 공연 나 원래 이런날 집에서 절대 절대 안나가는거 알지. 이번 23년도 원코리아는...
낭만은 강북에, 서울국제음악제 폐막회 바실리 페트렌코
가을이다. 나는 러시아가 좋은데 지금은 이런말 하고 다니기에 시절이 참 좋지 못하다. 제일 처음 좋아한 ...
혜화
어쩌다보니 2주 연속 혜화동 처음은 어떤 현대무용이었으니.. 이탈리아 현대발레단 스펠바운드의 <비발...
KBS & 정트리오
가장 마지막으로 본 공연이 뭐였더라. . . 3월에 내한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SKD)였다. 이후로 코파...
인생곡
생상스 심포니 3번 오르간 내 인생곡. 클래식의 묘미는 들을 때마다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
자숙 주간
지난주 너무 많은 외출을 해서 이번주 나의 자유시간은 집에서 자숙모드로 전환했다. 대신 집에서 잠을 한 ...
머릿속에 계속 재생되는 브람스 4번 2악장(나만그래?)
매년 일주일 정도 유럽(이라 적지만 실은 이탈리아)을 다녀오려고 하는데 들뜬 마음으로 가서 들뜬 마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