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영화 카라바조의 그림자
이 영화를 전시 보기 전에 보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늦게나마 카라바조의 미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은 되었다....
반고흐 카라바조 하루에 다 몰아보기
반고흐전은 하도 대기가 많다는 무서운(?) 후기를 봐서 마음 단단히 먹고 아침 일찍 갔다. 평일 화요일 기...
스타벅스 슬리데린 플럼 그린티
새로 나온 메뉴, 슬리데린 플럼 그린 티 한줄평가 - 매실액기스 그자체, 메뉴이름에 그린티라는 글자는 빼...
스웨덴에서 온 빈티지 컵
오전에 운동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멀리 공동현관 안이 보이는데 어떤 집 우편함에 저렇게 우악스럽게...
라 페니체 예술의전당 10월 4일, 5일
10월 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내돈내산 20만원 S석 한국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베네치아의 악...
브레겐츠 Der Freischütz
올해 브레겐츠 페스티벌을 메가박스에서 상영해준다는 소식을 알게됐다. 직접 가서 보고싶지만 굳이 가보고...
스타바트 마테르
1부 슈베르트 미완성교향곡 2부 로시니 스타바트 마테르 지난번 베르디 레퀴엠도 그렇고 5년전부터 스타바...
바실리 페트렌코의 영웅의 생애
서울시향, 바실리 페트렌코, 레이첸 그리고 영웅의 생애 어제오늘 양일(금토) 모두 참석 티켓을 구하기 굉...
바실리 서울에 머물기 바라는 사람들의 모임
올해도 바실리 페트렌코가 한국에 왔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알고 울면서 티켓팅을 했다. 내가 놓친건지 합창...
미술 다큐 보티첼리
이걸 보고 나서야 평소 내가 왜 미술관 가는것을 끔찍하게 싫어하는지 알게 됐다. 앉아서 편하게 보니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