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경 《모래도시》 ㅡ 모래로 된 도시 또는 모래가 사는 도시

2025.07.02

끝 가을 갓 겨울에 재즈로 연주하는 캐롤을 틀어놓고 전기장판 위에 누워 이 책을 읽었다. 좋아하는 시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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