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누가 그래, 요가가 힐링이라고.
요가를 배우기 시작했다. 요가를 힐링, 스트레칭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걸 알고...
9월 발리 여행 / 스미냑, 아사이볼, 요가, 선셋비치
9.25~9.30 늦여름 초가을. 발리에 다녀왔다. 뒤늦은 (많이 늦은) 여름 휴가였다. 그때의 서울은 막 가을의 ...
뮤지컬 <하데스타운> ㅡ 굿나잇, 형제여. 굿나잇.
3년을 기다린 <하데스타운>의 완전한 귀환을 마음 다해 반긴다. 대극장 극을 주로 보는 관객에겐 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ㅡ 다시 만나 감사해, 동빅은앙
(어제 관극 전 / 어제 관극 후 내 상태) ***극에 대한 스포가 될 수 있음 일단 감상평 시작하기 전에 제일 ...
야구는 왜 그럴까
3년 만에 직관을 다녀왔다고 하면, 팬심이 엄청난 야구팬은 아니구나 할지도 모르겠다. 홈경기는 물론 원정...
전시 <한국 근현대 자수 : 태양을 잡으려는 자들>
연차는 수요일이나 금요일에 쓰는 사람인데 지난달 마지막주 수요일도 마찬가지였다. 뭘 해야 해서 쓴 건 ...
연극 <알앤제이(R&J)> ㅡ 현실로 증명되는 꿈
나는 셰익스피어를 좋아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대부분의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
키어런 세티야 《라이프 이즈 하드》
'라이프'의 기본값이 '하드'라면 구태여 기어를 세게 감을 필요는 없겠다. 그렇잖아도...
240301_엄마를 발음하는 게 낯설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아직도 앰뷸런스나 응급실을 보면 엄마가 생각난다. 피어난 것인지 말린 것인지 알 수 없는, 카라 꽃...
뮤지컬 <드라큘라>
못 본 사이 다리가 더 자라고 미모가 더 수려해진 전동석과 여우주연상의 품격 그 잡채 정선아의 드라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