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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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노아를 사봤습니다_
세상에 먹음직스럽고 또 맛있고, 그럴싸한 요리들은 무수히 많다. 예쁜 디쉬들을 보면 정신 못차리는 사람 ...
[프리뷰]부르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_ 클라라주미강
관람예정. 이미 매진이라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공연인데, 우연히 합창석 추가오픈 공지를 알게되었다. 알...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_피아졸라
피아졸라 하면 <리베르탱고>를 먼저 알아서 이 곡의 중독적인 리듬때문에 기억하는 작곡가이다. 자유...
아침에는 따뜻한 토마토주스를.
요즘 요리 열정 뿜뿜이네. 지난주 요리 시연 다녀온 후 야채찜에 꽂혔고, 해독주스를 시작할까 하다가 거창...
크리스마스 시즌 테이블링
그릇욕심 하늘을 치솟을 때 내 주방에 데려온 첫 로얄코펜하겐은 다름아닌 바로 스타플루티드✨ 백화점 리...
야구보며 보쌈세트
2014년 챔피언스필드 첫 직관. 구남친 현남편이 야구에 진심이라 덩달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올해 뭐야 ...
음향전문가 피셜_좋은 공연장
간만에 공부하듯 유튭 시청. 아니 그런데 요즘 망각 곡선이 왜이리 가파른가..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해 정리...
뚝불 대신 오불(_오일스킬렛 불고기)
22년 3월, 휴직생활을 알차게 시작하게 해 준 샐러드마스터. 눈 딱감고 사들여 내 것이 되니 가격이고 뭐고...
김에 말면 다 김밥
김밥을 매우 좋아하는데 일단 아이는 단무지를 좋아하지 않고, 햄이랑 맛살은 집에서 싸는 김밥엔 넣고 싶...
스튜에 사태는 사랑_
우체국쇼핑에 미소한우가 30%한다고 해서 사태를 사봤다. #스튜 할려고. 뜨뜻한 비프스튜가 생각나는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