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갑상선암 일지 13 (수술 후 네번째 정기검진/흉터관리)
250328 22년 10월 말 수술하고 벌써 2년 반이 지나 네번째 정기검진 오늘도 채혈, 흉부x-ray, 갑상선 초음...
2월 (2)
밥에 물 한 컵 더 넣었나봐 원래도 찰기가 있는 쌀을 쓰는데다가 물까지 많아 아예 죽이 됐다 나는 진밥 좋...
12월
콘서트 다음날 휴가를 쓰고 불닭볶음탕면을 먹다. 밥 안마는 법 좀 알려주시요 히게단 콘서트 여운이 안빠...
2월 (1)
설 연휴 여운으로 설거지 내기 맞고를 쳤다 압도적으로 이김 ✌️ 핸이 동생과 회사 후배 소개팅을 해줬다 ...
11월
갑자기 안티프리즈가 듣고싶어서 일주일 내리 들었다고 하네요 둠칫둠칫 치즈밥 + 카레 먹고싶었는데, 카레...
10월 (2)
여름 내내 잘 쓰던 세탁 아로마쥬얼이 다 떨어졌다 묘한 향이 났지만 여름에 어울려서 난 좋았음. 늦가을에...
1월 (2)
설에 조카들 주려고 샀음 고르고 있으니까 어떤 할머님이 애기들 2살 차이면 무조건 같은거 사라고 조언해...
1월 (1)
사진을 거의 안찍어 쓸 내용 없는데 짜내서 쓰는 일상 근데 12월 31일이 조금 섞여있는.. 이제 새해인데 떡...
231026 집으로 (로마 콜로세움-포로로마노-누오바피아제타-테르미니에서 로마공항까지)
로마를 떠나는 날이 오다. 신혼 여행도 끝난다는 말이다. 전 날 사둔 폼피의 티라미수와 파예의 코코넛 요...
231025 로마 최고의 티라미수를 찾아서 (안티코 카페 그레코-살팀보카 리스토란테-투사이즈 티라미수-산유스타치오-44오스테리아)
귀국 하루 전. 오늘 아침은 성모의 원주부터 여행을 시작합니다. 스페인 광장에 다시 온 이유는 별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