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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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
윈브레 2 기다리고 있었다고 ㅋㅋ 아직 우메미야쿤이 나오지 않았다 쓸쓸.. 웃치 라디오 원쿨의 막방이었습...
3월 (2)
최현석햄 따라서 재첩국+수제비로 봉골레 해보았어요 남편한테 수제비 얇게뜨라고 했는데도 두껍게 떠서 10...
갑상선암 일지 13 (수술 후 네번째 정기검진/흉터관리)
250328 22년 10월 말 수술하고 벌써 2년 반이 지나 네번째 정기검진 오늘도 채혈, 흉부x-ray, 갑상선 초음...
2월 (2)
밥에 물 한 컵 더 넣었나봐 원래도 찰기가 있는 쌀을 쓰는데다가 물까지 많아 아예 죽이 됐다 나는 진밥 좋...
12월
콘서트 다음날 휴가를 쓰고 불닭볶음탕면을 먹다. 밥 안마는 법 좀 알려주시요 히게단 콘서트 여운이 안빠...
2월 (1)
설 연휴 여운으로 설거지 내기 맞고를 쳤다 압도적으로 이김 ✌️ 핸이 동생과 회사 후배 소개팅을 해줬다 ...
11월
갑자기 안티프리즈가 듣고싶어서 일주일 내리 들었다고 하네요 둠칫둠칫 치즈밥 + 카레 먹고싶었는데, 카레...
10월 (2)
여름 내내 잘 쓰던 세탁 아로마쥬얼이 다 떨어졌다 묘한 향이 났지만 여름에 어울려서 난 좋았음. 늦가을에...
1월 (2)
설에 조카들 주려고 샀음 고르고 있으니까 어떤 할머님이 애기들 2살 차이면 무조건 같은거 사라고 조언해...
1월 (1)
사진을 거의 안찍어 쓸 내용 없는데 짜내서 쓰는 일상 근데 12월 31일이 조금 섞여있는.. 이제 새해인데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