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연휴기간
설 연휴기간중 게으름을 피우다 거실창으로 날아든 이름모를 새 한마리 나랑 눈이 마주치자 날아가버립니다...
한알한알 한땀한땀
비즈작업중입니다
눈 쌓인 새벽길 걸었습니다
메르시마망
원단이 왔다
24년 리스트오더 심플하지맛 딥 한 블랙 세월도 하 수상하니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5 년이 되길
스산한 겨울바람
하수상한 시절이지만 그래도 행사는 계속되어야합니다. 작업실에서 의상 손질하며
저녁미사후
가을시즌 끝나고 모처럼 휴식을 취하다 오랜만에 저녁미사
나른한 오후
나의 집안이 너무 평온하여 무슨일이 생길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늘 만추의 하늘
출근길 문득 올려다 본 하늘. 너무 맑고 깨끗. 깊어가는 가을하늘에 잠깐 감상에 젖어본다.
겨울대비합니다-아기퍼케이프
겨울이 오나봅니다 드레스위에 걸칠 케이프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쁜이세공주들의천안화동드레스
또래또래 고만고만한 아기들이 화동을 합니다. 귀엽죠^^ 은은한 복숭아빛 컬러의천안화동드레스를 선택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