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무두 MOODOO.
제목을 뭐라고 쓸까 고민했는데 - 이름 자체로도 너무 이쁜 무두. ( 뜻은모름 ) 특히나 영문자가 너무 이뻤...
우리만 실패한걸까..... (테이트모던)
오래전부터 가보고싶었던 테이트모던. 킨쏭과 함께 일찌감치 움직여서 도착했씀 ㅎㅔ헤. 오픈시간에서 얼마...
즐거웠어, 그 날. ( 동명동 우, 미노루 )
간만에 자유부인이 된게 즐거워 아직 쌀쌀하던 그 밤날씨에도 즐겁게 걸으며 동명동에 다녀온 기억이 있다....
이름표에 귀여움 한방울. ( 방수 네임스티커 / 네임스토어 )
꼬맹씨의 어린이집 입소를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할 준비물에 대해 나름 고민이 엄청났던 나란 애미. 특히나...
가벼웁게 냐암. (콜린스다이닝 한끼보리샐러드)
살은 빼고싶지만 운동극혐러라서 오로지 아가리어터로 살아가지만, 가벼운 음식엔 또 관심이많은편ㅋㅋ 마...
기억은 추억으로. (1.21-2.5)
3월되니까 아침저녁으론 쌀쌀하지만 낮엔 뜨끈한 요즘! 뭐야무ㅓ야 , 설레ㅈ ㅑ나쟈나 ᐡ⸝⸝ᴗ ·̮ ᴗ⸝⸝...
요즘은. (1.10-1.20)
일기가 밀렸다..............(따흑) 겨울방학 숙제로 내준 일기가 밀린 기분..... 우울.......ㅠㅠ 엄마덕...
편한 촉촉함. (무스텔라 너리싱 스틱 위드 콜드크림)
얼마전 돌이었던 꼬맹씨의 선물로 받은 [ 무스텔라 너리싱 스틱 위드 콜드크림 ] 만족스런 선물이었던지라 ...
겟쳐크레용. (동아 베이비칼라 크레용)
11개월 막바지를 달리고잇는 울 꼬맹씨. 킨쏭집에 갔다 꺼내준 색연필을 잘 가지고 놀아 급하게 주문하게된...
Ending. (12.20 - 12.31)
이젠 보내줄게 2022. 잘ㄱ ㅏ라. 안뇽 / 꼬맹씨 D + 3 4 3 - 3 5 4 / 우리 꼬맹씨는 하이체어를 걸음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