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출처
따뜻한 초록색. (초유지 수목원)
2 0 2 4 . 0 3 . 3 0 봄도 어느새 오더니 여름도 고새 왔네. 아직은 쌀쌀할적의 이야기였더랜다. 이때만해...
흐린날에 수채화. (광주 esc2카페)
한달전인데 계절온도차 무엇? ㅎㅎㅎㅎ 다시 일기처럼 소소하게 남겨보는 기억자취. 꼬맹씨 어린이집 땡땡...
골드골드. (H&M 키즈(베이비) 플랫슈즈)
꼬맹씨에게 메리제인 스타일의 플래슈즈를 선물해주고 싶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딱히 브랜드가 아니어...
네츄럴하게. (인터로조 2주착용렌즈 시어브라운)
평소 원데이렌즈를 착용하는편인데 하루 끼고 버려야 하는만큼 버려지는 금액을 무시할 수 없어 오랜만에 2...
기억에 여름. (광주 코코몽 키즈랜드)
2 0 2 3 . 0 6 . 1 8 12월 끝자락에 써보는 여름일기같은 리뷰. 코코몽 키즈랜드를 다녀왔다, 아니 다녀왔...
추억 하나 더. (정읍 아이유샵 카페,분더퓨얼)
2 0 2 3 . 0 8 . 2 9 벌써 3달정도 지난 이야기 더늦기전에 기록해보는 정읍다녀온 이야기 ㅎㅎ 너무 멀지...
Jeon Ju. (전주 한옥마을, 전동성당)
2 0 2 3 . 1 0 . 0 8 갑자기 가게 된 전주. 전주에서 행복양과 킨쏭네와 함께 보기로하여 급히 - 떠나본다 ...
따뜻한 가을. (광주시립수목원)
쉬는날 어디를 가야할지 왜이렇게 떠오르지 않는가..... 육아만 햇을땐 이곳저곳 가고싶은곳 투성이엿는데 ...
끝나버린 할로윈. (고창 상하농원)
임시저장한 글들을 하나 둘 꺼내본다. 더 잊어버리기전에 기록해보는 추억한켠. 다녀온날 : 2 0 2 3 . 1 0 ...
써보는 탁가온. ( 탁가온 스파우트 유아컵, 숟가락포크 )
구입한지는 꽤 되었음. 아직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어서 리뷰해보는 [ 탁가온 네모 에코젠 스파우트컵 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