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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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자생초나물 보리뱅이고추장무침
들에서 거두는 나물은 주로 봄에 많이 먹지만 가을나물도 봄 못지않게 다양하고 맛있게 먹어요. 소박한 밥...
쥐눈이콩 거두기
두 줄 나란히 심은 고추는 줄 간격이 넓은 편, 그 틈에 쥐눈이콩을 심어서 며칠 전에 가을걷이를 했다. 마...
가을, 날마다 새로운 아침
10월 14일 아침 바닥에 은행이 떨어져 뒹굴던 길, 돌나물이 많아 돌나물길이라 이름 지은 그 길을 걸었다. ...
카톡 마비와 포노 사피엔스의 혼란 _한겨레 칼럼
휴대전화를 뜻하는 ‘포노’(Phono)와 생각·지성을 뜻하는 ‘사피엔스’(Sapiens)의 합성어인 ‘포노 사...
가을에 심는 채소 - 채종용 무, 조선배추 심기
가을에 심은 김장채소 배추와 무는 시판용 모종과 씨를 사서 심었고 좀 더 이르게 심은 무 한 가지 더 있다...
들에서 거둔 야생 돌동부 밥을 지었더니 팥맛 납니다
들에서 거둔 돌동부 바짝 마른 꼬투리는 손으로 잡는 순간 비틀어지며 알이 달아납니다. 아침 일찍 따든지,...
검은들깨 흰들깨 수확
종자용으로 심은 흰들깨 검은들깨 대를 잘라 말린 뒤 털어서 알을 고른다. 밭 가운데 심은 흰들깨는 그럭저...
열매마 수확
열매마는 터널형지지대에 주로 심고, 현관앞과 울타리에 일부 나눠 심었다. 잘 자랄 거라고 기대한 터널이 ...
고추밭에 남은 고추 거두고 고춧잎은 묵나물 갈무리
풋고추는 지독하게 매워 먹는단 생각은 일찌감치 단념하고 붉게 익기를 기다렸다 거뒀다. 가루낼 정도는 못...
재래종실파 상추 고구마생채
재래종 실파와 여리여리한 솎음상추 어떻게 먹든 다 맛있지만 푸짐하게 먹자면 뭔가 한 가지쯤 더 있어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