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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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봉 흔들기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뾰로롱 뿅뿅! 곰돌이 푸와 함께 요술봉을 흔들어댄다. 두부조림, 삶...
시장데이트-못골시장
요새 연락이 뜸한 엄마가 수상했다. 문자를 하면 대답도 짧고 느낌에 어디 아프신가 싶어서 엄마집에 방문...
<슬로우캘리> 조치원점
김치, 밑반찬, 냉동식품, 남겨둔 옷가지 등을 차에 싣고 조치원에 있는 딸아이의 자취방을 방문했다. 왕복 ...
[완구] 세일러문 문스틱st 블링매직 요술봉 리뷰
오늘은 5년 전(!!)에 쓰다가만, 세일러문 문스틱st 블링매직 요술봉 리뷰이다. 블링매직 요술봉 개봉기 알...
- <운을 읽는 변호사>
100쪽을 넘게 읽는 중에도 이 책을 끝까지 읽어야하나 자꾸 고민하며 책장을 넘겼다. 착한 일을 하면 운이 ...
<돼봉삼겹살 신논현점> <베이커리로컬 강남역점LOCAL>
바람이 많이 불었다. 서로의 중간지점인? 강남역에서 보는 친구와 오랜만에 cgv쪽 골목으로 갔다. 몇 번 방...
마지막 데이트 <르디투어>
마지막 아르바이트를 마친 딸이 데이트를 신청했다. 아침부터 일 하느라 지쳤을 텐데 다음날 학교로 돌아가...
하이밀 HAYMEAL
딸아이가 방학을 이용해서 아르바이트 하는 곳들에서 뭔가를 항상 얻어 들고 온다. 호두과자, 한 개에 2,50...
겨울산책 25-6 <아정>
늦잠을 잤다. 아점을 차려 아들과 식사 후 기상청 사이트로 날씨를 확인했다. 기온은 높으나 바람이 무지 ...
흔한 주제 그러나 흔하지 않은 편안함 - <3일의 휴가>
<나의 특별한 형제>, <화장>, <방가방가>, <축제> 등을 연출한 육상효 감독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