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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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오사카-나라 5박6일 혼자여행 - 프롤로그
그림판 실력... ㅎㅎㅎㅎ..... 솔직히 이번 여행은 삶이 지루해서 계획한 것이었다. 그래서 딱히 내키는 곳...
[2024-011]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작가의 책을 처음 읽는 것 같다. 전에 읽었다면 기억에 없을 리가 없다. 홀딱 반해서 다른 책을 더 ...
[2024-010] 헌책방 기담 수집가 : 두번째 상자
첫번째 책보다 문장은 읽기 쉬워지고 이야기는 좀더 대중적으로 느껴진다. 1권은 함축적인 느낌의 짧은 이...
[2024-008] 세상 끝의 살인
책을 또 많이 읽어보자 싶어져서 완전 방전된 이북리더기를 충전하고, 예스24 크레마클럽에도 다시 가입했...
[2024-005] 고도를 기다리며
고전명작들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이따금씩 도전해보고 있는데, 읽고나서 보면 거의 19세기 말에서 20...
[2024-004] 이상한 그림
전작 ‘이상한 집’보다 더 짜임새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이상한 집은 읽고나서 이 무슨 전근대적 폐습인...
[2024-003] 호로요이의 시간
가볍게 읽을 소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록으로 표지의 맥주잔 같이 생긴 유리잔을 준대서 얼른 질렀다. 컵...
전복협찬좀 그만해개새끼들아
오래된 포스트에 전복협찬어쩌고 하는 닉이 뭣좀 물어볼 수 있냐고 자꾸 댓글 다는데 전부 삭제 및 신고한...
[2024-002]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팟캐스트 비밀보장 듣다가 고명환씨가 '2025년이 되면-' 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 사람...
[2023-020] 봉제인형 살인사건
누가 죽었다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이건 6명이 한번에 사망한 사건부터 진행되는 이야기어서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