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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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 긴 인생을 위한 짧은 일어 책
크레마클럽에서 가볍게 읽은 책. 오랜만에 에세이 읽었는데 뭔가 좀 머리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다. 미국에...
[2024-019] 동물농장
★★★★★★★스포일러 있음★★★★★★ 이제서야 읽은 희대의 명작.. 앞부분에 우크라이나판 서문이 붙...
[2024-017] 건널목의 유령
★★★★★★★스포일러 있음★★★★★★ 독서권태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동안 책을 읽을 기력도 ...
[2024-018] 크림슨의 미궁
★★★★★★★스포일러 있음★★★★★★ 어딘가에서 엄청 재밌다는 말만 들은 것 같고 배경지식 없는 상...
[2024-015,016] 삼개주막 기담회 1,2
크레마클럽에 들어 있어서 읽었는데 예상보다 더 좋았다. 읽기 편한 이야기책이긴 하지만 재미 측면에선 어...
[2024-014] 독서력
일하다가 시간 날 때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사이트를 기웃거리는 버릇이 있는데 어느 날 보니 사이토 ...
[2024-013] 시대예보
말은 많은데 맥락을 모르겠다. 사실과 현상 나열처럼 느껴지고 의미를 못 찾겠다. 일단 문장이 좀 성의가 ...
[2024-012] 아Q정전
중국 문학작품을 뭘 좀 읽어볼까 하다가 옛날에 학창시절에 고전문학이라고 들은 것 같아서 이번에 집어 봄...
오사카-나라 혼자여행 3일차(1) : 충격과 전율의 시작
게으름 부리다가 아무도 없을 듯한 시간에 대욕탕 가서 목욕하고 나와서 아침 먹을만한 곳을 찾아갔다. 외...
오사카-나라 혼자여행 2일차
호텔 조식 먹고 바로 난바로 출발. 이때의 제일 큰 미션은 짐보관소를 찾아서 짐을 잘 맡기는 것이었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