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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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 버려진 모니터를 주워왔다
누군가가 단지 내 전자제품 버리는 곳에 한성 모니터 27인치짜리를 버렸다. 어슬렁 근처를 지나다 혹시 화...
부천 웅진 플레이도시 워터파크 겨울에 이용하기
지난 토요일 부천 웅진 플레이도시에 다녀왔다. 이사 후 집에서 가까워진 곳이라 아내가 아이와 키즈카페는...
오래된 빌라 보일러실 동파 해결한 이야기
창고 정리를 하다 거의 사용하지 않고 모셔둔 전기 스토브, 일명 전기 난로를 당근에 내놓게 됐다. 새걸로 ...
소래습지생태공원 짧은 방문기
주말에 잠깐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다녀왔다. 포스팅 하다 만 거라 쓸 말이 없다. 가볍게 잘 다녀옴.
4fact 포팩트 n1 블랙박스 AS 후기
임페리알레에 달려고 2023년 3월에 산 4fact n1 블랙박스다. 14만5천원에 액정 없는 저렴한 편인 전후방 블...
빅워시 셀프세차장 삼산점에서 임페리알레 셀프 세차
보이지도 않는 겨울이 온다. 그런데 '나 오고 있소'하는 소리가 아침마다 들렸다. 엠보이는 한 ...
다시, 자작도 해수욕장 조개잡이 및 숙소 후기
여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아니, 여름 휴가만 기다렸다. 1년 전 방문했던 자작도 해수욕장. 그곳엘 또 다...
수양록 2003년 11월 14일
2003년 11월 14일 -입대 89일째 먼 옛적의 얘기인 듯싶다. 이건 10년을 하고도 몇 년을 더 보태어야 하는 ...
수양록 2003년 11월 2일~11월 12일
2003년 11월 2일 -입대 77일째 스쳐지나가는 어깨에 순간 접촉이 있었다. 난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지만 분...
수양록 2003년 10월 31일~11월 1일
2003년 10월 31일 -입대 71일째 "순간 주위가 조용하게 다가왔다. 난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