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출처
오이가 이렇게 생겼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오이가 이렇게 생겨나는구나 병설유치원에서 키우는 오이를 매일 들여다 본다. 답답하...
1월/신규교행이 제일 많이 하는 말 "네?"
어느새 2월이 되었다, 라고 말하기에 지난 나의 1월은 길고도 길었다. 전임자가 한 사무실에 있는 행운을 ...
향수를 사볼까?
설연휴, 스페인으로 출장을 떠나는 남편 편에 면세점에서 향수를 사다달라 했다. 향수를 직접 사 본 적도, ...
정기인사 발표/나의 신규 발령지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은 신규 발령지 발표가 있는 날이었다. (교육행정직의 경우 정기인사 발령이 1월과...
근황/2023년 11월, 임용예정 문자
퇴근후,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과 싸우다 매번 지고 말았던 지난 11월이 지나고, 벌써 12월도 1/3이 지...
10월의 책/북모리
발령 받기 전까지 책을 많이 읽으리라 마음 먹었지만 생각 뿐,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고 말았다. 독...
내가 사랑한 아침 풍경/갑자기 출근
분주했던 주말의 기운이 가시고, 집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나는 식구들의 아침을 챙길 필요없이 오직 나만...
늦은 합격수기/9급 교행
에듀윌 환급을 위한 합격수기를 타 카페에 포스팅한 바 있으나, 나와 비슷한 케이스의 40대/주부/엄마 들의...
술, I'm not a big drinker but...
남편이 도서관 간 날, 책을 좀 빌려다 달라 했었다. 다섯권이었는데, 평소 읽던 책과 좀 다른 것 같다며 의...
제주/그저 휴식
2023.9/4~9/7 (3박 4일) 독일에서 돌아와(무려 2021년), 제주도 한번 가야지, 하며 보낸 시간이 어느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