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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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인간적이기 위해 노력할 것
일요일, 무척 오랜만에 가지를 쪘다. 예쁘던 보라빛을 잃었지만, 여름도 끝나가지만, 가지나물은 맛있을 것...
별 거 없는 근황
7.17 퇴근후, 남편과 생선구이집 왜 진작 여기 와 볼 생각을 못했지 매우 만족 7.20 충주, 천안, 대전 친구...
오이가 이렇게 생겼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오이가 이렇게 생겨나는구나 병설유치원에서 키우는 오이를 매일 들여다 본다. 답답하...
1월/신규교행이 제일 많이 하는 말 "네?"
어느새 2월이 되었다, 라고 말하기에 지난 나의 1월은 길고도 길었다. 전임자가 한 사무실에 있는 행운을 ...
향수를 사볼까?
설연휴, 스페인으로 출장을 떠나는 남편 편에 면세점에서 향수를 사다달라 했다. 향수를 직접 사 본 적도, ...
정기인사 발표/나의 신규 발령지
2023년 12월 22일 금요일은 신규 발령지 발표가 있는 날이었다. (교육행정직의 경우 정기인사 발령이 1월과...
근황/2023년 11월, 임용예정 문자
퇴근후,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과 싸우다 매번 지고 말았던 지난 11월이 지나고, 벌써 12월도 1/3이 지...
10월의 책/북모리
발령 받기 전까지 책을 많이 읽으리라 마음 먹었지만 생각 뿐,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고 말았다. 독...
내가 사랑한 아침 풍경/갑자기 출근
분주했던 주말의 기운이 가시고, 집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나는 식구들의 아침을 챙길 필요없이 오직 나만...
늦은 합격수기/9급 교행
에듀윌 환급을 위한 합격수기를 타 카페에 포스팅한 바 있으나, 나와 비슷한 케이스의 40대/주부/엄마 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