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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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여수천에서 만나는 꽃과 성남시청 분수대
자전거를 끌고 여수천에 나가본다. 어느덧 화려하고 그 많던 꽃들도 거의 시들어 버리고 보이는 꽃들...
오늘도 장거리 라이딩하는 SK
이번엔 강릉에서 71km를 3시간6분에 걸쳐 라이딩하다. 음~, 시원한 물회.SK. 대단한 체력이다. 이친...
5월의 장미
5월의 넝쿨장미(담쟁이 장미). 알맞은 시기에 때맞춰 내려주는 비에 힘입었는가? 아파트 울타리에 환...
비온디 산자락에 걸린 구름
비 그친 뒤, 산 자락에 걸린 구름
간만에 부롬톤을 타다.
후륜 펑크가 나서 SK도움으로 예전에 부롬톤 행사장에서 받은 튜브로 교환. 문제 해결. 비와 미세먼지 나...
아이고, 힘들지도 않은가?
SK, 기회만 되면 자전거 갖고 장거리 라이딩. 아직은 체력이 따라 주는듯! 이번엔 어딜 가는고? 이번엔 ...
저녁 노을
날씨 덕분에 오랜만에 보는 깔끔한 노을.
허무한 벚꽃길
토요일 비온뒤 밤사이 초토화된 벚꽃길. 휴~
봄 하면 떠오르는 꽃들은?
봄날의 대표적인 꽃 하면... 산수유, 매화, 벚꽃 그리고 명자나무 꽃. 여기에 울동네에 꽃피운 살구나무 꽃...
봄꽃
거리를 걸어보니, 오늘은 완연한 봄 날씨다. 그래도 울 동네는 봄이 좀 늦게 오는것 같다. 성남대로에 하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