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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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CAPE HOTEL 26F - 라망시크레
11월 중순 때이른 첫 송년회이자 올해 마지막이 된ㅠㅠ송년모임을 위해 방문했던 라망시크레 후기.일일이 ...
삼청동/The present
여우비가 지나간 토요일 오후. 배도 부르고, 다리도 아프고. 쉴 곳을 찾아 헤메던 우리는 조용한 곳...
성대/ 느린 달팽이의 사랑
앉은 키가 커서 머리가;; 굴욕이다 ㅠ 괜찮은 찻집이 있다고 해서 따라가본 '느린 달팽이의 ...
노트르담 드 파리(NDPK)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2008. 2. 27. 늦은 8시 볼거리, 들을거리, 눈과 귀가 호강한 날 +_+ 진...
빈센트 반 고흐
주말 오후, 반고흐전은 최악의 선택이었다. 기다리는 시간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사람에 치여서 제...
뉴하트
강국 : ...... 차가 부웅하고 달리다가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계곡으로 쳐박힌 꼴이야. &...
27번의 결혼리허설
뮤직 인 마이 하트
2005년 겨울 초연을 보고, 이번에 다시 본 뮤직 인 마이 하트. 벌써 시즌 쓰리다. 포맷은 큰 변화가 없었지...
홍대/ 마노 앤 디토 에 빠지다...
종종 지나다니던 플라워까페 "마노 앤 디토 에 빠지다..." 기분 좋은 1월의 일요일 오후, 기분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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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성공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명예를, 또 다른 사람은 작은 행복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