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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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코타키나바루 4일차
오늘도 오전엔 마사지~ 오늘은 어제와 다른 곳으로 가보자하고 ‘파라다이스 마사지’로 예약했다. 가격도 ...
1.29. 코타키나바루 5일차
코타키나발루 여행 마지막날은 좀 여유롭게 쉬자며 투어도 하나도 안잡아놨다. 아침에 kk마켓, 썬데이마켓...
23.1.26 코타키나발루 2일차
2일차지만 어제 와서 한건 도착해서 먹고 잔 것 밖에 없기 때문에 거의 여행 첫째날 처음으로 그랩을 잡아 ...
1.27. 코타키나바루 3일차
어제 못먹은 유잇청 재도전 쌀국수도 맛있고 카야토스트도 맛있었다. 대부분이 한국사람들 ㅋㅋ 근데 그런 ...
호수의 일 - 이현
오랜만에 읽은 소설. 시민독서릴레이 선정도서라고 해서 한번 빌려보았다. 청소년소설은 비교적 쉽게 읽히...
나는 월급쟁이에서 이렇게 독립했다 - 절약왕(장성원)
일을 시작한 후로 계획적으로 돈을 관리하려 노력했지만 끊임없는 충동구매의 늪에, 신용카드를 사용한 이...
[그림책] 파도는 나에게 - 하수정
표지부터 힐링되는 그림책. 바다보러, 파도 소리 들으러 가고 싶은 책. 그림체가 따뜻하고, 반투명 필름으...
23.1.13.
1월 이후로는 8월까지 쭉 휴직예정이라 스트레스 없이 걱정없이 여유롭게 이것저것 서칭하고 출산 및 육아...
맥주도 참을 만큼 너를 사랑하니까 - 전은주
새해를 맞아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새삼 집과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다는 게 참 좋았다. 오랜만에 도...
[그림책]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 스테파니 올렌백
너는 마음을 사로잡는, 더 바랄 게 없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참으로 아름다운, 심지가 올곧은, 세상 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