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출처
아원
근처에 맛있는 딤섬집이 있다는 소식에 남편과 함께 방문해 보았다. 가게가 크지는 않았지만 손님이 많지 ...
신금호역 포마토 김밥
점심시간에 가니 혼밥하는 사람들로 테이블이 꽉 찼다. 여유롭게 먹고 싶었는데 부족한 자리에 사람들이 계...
휴가
시할머님이 주신 휴가에 정말 오랫만에 사우나 - 혼밥 - 아메리카노 쓰리콤보를 했다. 몇년 전만해도 평범...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 후루룩 읽게되지만 질문에 꽤 오래 곱씹어보게 되는 책.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의도하진 않았는데 시간여행하는 책을 연속으로 두권 읽었다. 과거의 일들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지금 현...
셰이커
지금, 여기에 살아 있는 것.
아침식사로 완전 추천, 삼립 몬테크리스토 토스트
아침먹을 게 없을 때 급히 쿠팡에서 사기 좋은 삼립 몬테크리스토 토스트. 처음엔 먹을 게 없어서 샀는데 ...
내돈내산, 동아 베이비칼라 무독성 아기 손가락 크레파스 색연필
끄적이기를 좋아하는 열무에게 크레파스를 사주고 싶었다. 손에 묻지 않는 안전한 크레파스를 검색해봤는데...
르무통, 떨어지는 내구성에 A/S도 답답.
올 1월, 생일선물로 르무통 운동화를 받았다. 광고를 기가막히게 잘 뽑아서 홀렸다.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
우리가 함께하는 두번째 봄
석촌호수 벚꽃구경 우리가 함께맞는 두번째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