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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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 장난감, 다이소 창의쑥쑥 색칠놀이
다이소를 돌아다니던 중 열무와 함께할 색칠놀이를 발견했다. 가격도 단돈 천원, 천원으로 알찬 색칠공부책...
우리가 함께하는 여름
올 여름에는 너가 뛰어다니는구나. 내년 여름에는 자전거를 타고 있으려나. 건강히 자라줘서 고마워.
서울형 키즈카페 금호 2.3가점
비오는 날 아이와 가기 좋은 서울형 키즈카페. 집에서 제일 가까운 금호 2.3가점에 가봤는데 만족스러워서 ...
우리의 주말 나들이, 이케아 강동점
강동에 생긴 이케아가 이제 제법 한적하다기에 주말나들이 장소로 선택했다. 오픈시간에 맞춰 갔는데 주차...
아원
근처에 맛있는 딤섬집이 있다는 소식에 남편과 함께 방문해 보았다. 가게가 크지는 않았지만 손님이 많지 ...
신금호역 포마토 김밥
점심시간에 가니 혼밥하는 사람들로 테이블이 꽉 찼다. 여유롭게 먹고 싶었는데 부족한 자리에 사람들이 계...
휴가
시할머님이 주신 휴가에 정말 오랫만에 사우나 - 혼밥 - 아메리카노 쓰리콤보를 했다. 몇년 전만해도 평범...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 후루룩 읽게되지만 질문에 꽤 오래 곱씹어보게 되는 책.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의도하진 않았는데 시간여행하는 책을 연속으로 두권 읽었다. 과거의 일들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지금 현...
셰이커
지금, 여기에 살아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