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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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09일-315일] 말문 트임?! 엄마마마, 아빠빠빠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오늘도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번 주는 콧물과 함께 말문이 트인 유니랍니...
[생후 302일~308일] 유니의 첫 어린이날!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번 주는 유니의 첫 어린이날! 아직 어려서 어린이날을 딱히 챙길 생각...
[생후 295일~301일]옷을 어떻게 입혀야하나~(어린이집 1학기 상담)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엄마의 복직때문에 유니는 조금 일찍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이번 주...
[생후288일~294일]9개월 아기와 둘이 기차 여행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요즘 유니가 순한 맛이기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유니를 너무 보고싶...
[생후 281일~287일]혼자서도 잘 일어나요.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번 주 날씨가 오락가락했죠?! 그래도 나름 봄 같아서 좋았네요! 감기 ...
[생후274일~280일]세끼 이유식 시작! 벚꽃놀이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오랜만에 평화로운 한주였어요! 유니 컨디션도 좋고!! 날씨도 좋고!! 어...
[생후 267일~273일]설사 극복기, 혼자 앉기 가능!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나아가는 과정이 궁금해 블로그를 찾아봤는데 응가 사진은 아무래도 보기...
[생후 260일~266일]콧물감기?! 막수거부?! 설사 시작?!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매번 이렇게 이슈가 있을 수 있나 싶은데 아픈 이슈는 너무 싫어요. ㅠㅠ...
[생후 253일~259일] 스스로 앉기 가능? 집 탐험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1시간 30분이지만 유니가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조금 여유가 생겼는데요!!...
[생후 246일~252일]어린이집 적응기(라라스 자연스럽게 졸업)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번 주는 유니와 저에게 아주 중요한 바로! 어린이집 적응기가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