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출처
[장소]강서구 아기 돌 사진 '등촌동사진관' 추천!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오늘은 유니 돌 사진을 찍은 '등촌동 사진관'을 소개해보려합...
[생후 337일~343일]기차타고 시골로 출발! 첫 바다 구경(처음으로 안 깨고 잠)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번 주도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다녀왔어요~! 이번 주는 기차를 타고 슝...
[이유식]릿첼 머그 스텝업세트(+빨대컵)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제 시간날 때 다시 블로그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또 뜸해질 수 ...
[생후 330일~336일] 잘 웃는 아기, 손 잡고 걷기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언젠가 잘 웃지 않는 아기라고 작성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정말 잘 웃고 ...
[육아용품] 편하게 입기 좋은 슈슈페 실내복(사이즈 비교)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블로그를 써야지써야지 하고 귀찮아서 안 쓴...ㅎㅎ 사진 저장만 해두고 ...
[생후 323일~329일]혼자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진 아기, 잡고 서서 이동 가능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번 주는 빨간날이 없었는데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어 좋았네요ㅎㅎ 미...
[생후 316일~322일] 수유 2회, 윗니 2개 나다.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번 주 날씨가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하네요. 여전히 유니는 콧물을.......
[생후 309일-315일] 말문 트임?! 엄마마마, 아빠빠빠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오늘도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번 주는 콧물과 함께 말문이 트인 유니랍니...
[생후 302일~308일] 유니의 첫 어린이날!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이번 주는 유니의 첫 어린이날! 아직 어려서 어린이날을 딱히 챙길 생각...
[생후 295일~301일]옷을 어떻게 입혀야하나~(어린이집 1학기 상담)
안녕하세요. 강서구미순이입니다. 엄마의 복직때문에 유니는 조금 일찍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이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