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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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하루 종일 노는 날? (영화 관람, 보드게임 동아리)
일부러는 아니지만, 짜다보니 오전은 영화 관람, 오후는 보드게임 하는 날이 되었다 ㅎㅎㅎ 애들은 하루 종...
[필름 99~100번째 롤] 제자들과 용산공원 출사 (라이카 M7 / 코닥 에어로컬러 IV 100)
사실 찍고 현상 받은지도 꽤 오래된 사진인데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올린다..ㅎㅎ 2025년 6월 3일, 제자 ...
하이샤파 연필깎이 A/S 후기
교실에서 쓰던 하이샤파 연필깎이에서 어느샌가 손잡이의 검은 부분이 사라져 있었다. 사용은 가능하지만 ...
250619~0620 평온한 우리반, but 학년에 신경쓰기
목요일 사회 시간에는 영상 주르륵 보고 옛날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다 갔다....ㅋ 예전에 한 반에 60명 넘...
치유의 이야기 [죽이고 싶은 아이 2]
작년에 "죽이고 싶은 아이"를 읽은 이후로 후속편을 어서 읽고 싶었다. 하지만 그때는 후속편이 ...
250618 동료장학 공개수업
아침 스포츠스태킹 연습. 일단은 방학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8월 9일 대회장에 어떻게 이동할 것이냐...
250616~0617 시간이 너무 남네 ㅋㅋ... (점핑밴드 시작)
월요일 1교시부터 3교시까지는 국제시장 영화봤다. 요즘 사회 진도 나가는 곳이랑 내용이 찰떡이라서 애들...
오랜만에 일렉기타 영상 (QWER - 눈물참기)
그동안 래리 칼튼의 Room335를 계속..계속 치고 있었다. 처음 친게 2월 중순이고, 지금 한참 매진 중인 마...
6.14 제주교사 추모 집회 + 뒷풀이
지난주부터 학교 선생님들 중 같이 집회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했다. 다른 일행과 약속이 있으신 분도 계...
250613 무난평탄평온 (체육 던지기 평가, 도서실, 사회 국뽕, 레지스탕스 아발론)
수학시간에 수익을 푸는데 "복숭아"가 나온거다. 누군가가 "물복숭아 먹고 싶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