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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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일차] 작가님 북토크
오늘은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작가님 북토크가 있었다. 작가님 절친이자 책속에 많이 등장하는 혜...
[100-60일차] 하늘에 별이되신..
어제 잠들 무렵 엄마에게 전화한통이 왔다. 작은엄마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신다. 다른 분들에게는 작은...
[100-59일차] 행복한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래 사진은 왓썹 아이들이 생각나서 함께 업로드 ...
[100-58일차] 크리스마스 파티
아이들은 오늘과 내일 얼마나 행복할까? 아이들의 미소만 봐도 내가 다 뿌듯하고 미소짓게 만든다. 1년을 ...
[100-57일차] 크리스마스 준비
올 겨울엔 우리 딸들이 좋아하는 트리를 못해줘서 마음이 쓰인다. 작년까지 트리가 있었는데 트리에 있는 ...
[100-56일차] 잘~ 말아줘~
어제 아이들 머리를 자르고 친정으로 향했다. 어제 오늘 맛있는 엄마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서 그런지 더...
[100-55일차] 기분좋은 택배
딩동딩동!! 드디어 앨리스 원장님의 첫 책이 택배로 왔다.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책 표지부터 기...
[100-54일차] 연말 가족식사
오늘은 연말 가족식사를 했다. 엄마, 작은엄마, 큰고모, 작은고모, 나 이렇게 여자 5명이서 한달에 한번씩 ...
[100-52일차] 고기리 막국수
오늘은 아침부터 남편과 분당에 볼일이 있어서 함께 다녀왔다. 같이 일을 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1시가 다...
[100-51일차] 아이들이 행복한 왓썹
선한 영향력을 가지신 왓썹 원장님^^ 어제 오후에 카톡이 왔다. "왓썹 선결재 이벤트" 강다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