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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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5일차] 2024년 감사했어요
오늘 2024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이다. 아침부터 병원투어.. 빨리 털어버리고 싶어서 바쁘게 다녔다. 집에 ...
[100-64일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스 속보를 통해 알게되었다. 친구9명과 함께한 칠순여행.. 결혼을 2달 앞둔 마지막 여행.. 추억 가득했던...
[100-63일차]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책 리뷰
이 책은 yes24에서 예약 판매에 선 주문을 했다. 책의 제목은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최문...
[100-62일차] 행복한 가족
어제는 시누이네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고 시누이 큰아이가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싶다해서 하룻밤을 같이하...
[100-61일차] 작가님 북토크
오늘은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작가님 북토크가 있었다. 작가님 절친이자 책속에 많이 등장하는 혜...
[100-60일차] 하늘에 별이되신..
어제 잠들 무렵 엄마에게 전화한통이 왔다. 작은엄마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신다. 다른 분들에게는 작은...
[100-59일차] 행복한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래 사진은 왓썹 아이들이 생각나서 함께 업로드 ...
[100-58일차] 크리스마스 파티
아이들은 오늘과 내일 얼마나 행복할까? 아이들의 미소만 봐도 내가 다 뿌듯하고 미소짓게 만든다. 1년을 ...
[100-57일차] 크리스마스 준비
올 겨울엔 우리 딸들이 좋아하는 트리를 못해줘서 마음이 쓰인다. 작년까지 트리가 있었는데 트리에 있는 ...
[100-56일차] 잘~ 말아줘~
어제 아이들 머리를 자르고 친정으로 향했다. 어제 오늘 맛있는 엄마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서 그런지 더...